[스위스 고객 사례] 빈티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의 재탄생

[스위스 고객 사례] 빈티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의 재탄생

2021년 8월

바이스트로닉의 스위스 고객인 RayCut은 1969년식 빈티지 제규어 스포츠카 2대와 폭스바겐 1979년식 픽업 트럭을 전기차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빈티지 차량을 소유했던 세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전기차에 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스위스의 스타트업 기업인 Triamp 빈티지 차량을 전기차로 개조하기 위한 부품 제작에 골몰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Triamp 자동차 수리 전문 회사 바이스트로닉의 고객인 RayCut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969 재규어 자동차, 전기차로 다시 태어나

바이스트로닉의 스위스 고객인 RayCut 1969년식 빈티지 제규어 (Januar) 스포츠카 2 (E-Type) 폭스바겐 (Volkswagen) 1979년식 픽업 트럭 (Type 2) 전기차로 재탄생시켰습니다. 2,000 시간 이상의 작업 시간이 소요된 이유는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차로 개조하는 동시에, 빈티지 자동차 원형의 모습과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파이버 레이저로 제작한 배터리 케이스와 브라켓

전기차로 재탄생한 버건디색의 재규어 (Jaguar) E-Type 언뜻 보면, 원형 그대로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빈티지 스포츠카의 후드를 열어보면, 내연 기관이 없습니다. 대신 바이스트로닉의 고성능 파이버 레이저인 ByStar Fiber 10kW 제작한 배터리 케이스와 전기 모터를 자동 변속기로 연결하는 브라켓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형 자동차와 유사한 성능

바이스트로닉 고객 RayCut 지원으로 Triamp 제작한 빈티지 자동차의 성능은 원형 자동차에 뒤지지 않습니다. 테스트 운행 결과 개조를 마친 폭스바겐의 Type 2 빠른 속도는 물론, 주행거리 400km 이릅니다. 테스트 운행을 앞둔 2대의 재규어 E-Type 역시 원형 자동차와 유사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형 자동차의 성능을 능가하여 주행거리 350km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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